bibimbap/.claude/work-session/20260701-142000/report.md

8.8 KiB
Raw Blame History

schema_version sid started_at ended_at branch user_request
2 20260701-142000 2026-07-01T14:20:00+09:00 2026-07-01T14:45:00+09:00 feat/v2 /frontend-design:frontend-design http://localhost:8080/game/new 게임 신규 등록 구간도 리디자인 대상자였어야 했는데 누락되었어. 다음에 누락 안되게끔 문서에 추가해두고 여기 디자인 들어가자.

Summary

/game/new(game-register.jsp)가 2026-06-30 9단위 리디자인 목록에서 빠져 있던 것을 발견·보강. 실제 로그인 스샷 대조 결과 레이아웃/토큰은 이미 sibling(recruit-form.jsp 등)과 일치했음 — 필수(*) 표시 2건 + 미리보기 eyebrow 라벨만 recruit-form.jsp 패턴 재사용으로 추가. 재발방지로 frontend-redesign-coverage-checklist.md 신설 + workflow-patterns.md 등재. graph-refresh-checker partial-stale 판정 → full scope 증분 재생성 완료.

Invocations

  • [research 없음 — orchestrator 직접 grep/Read] docs/changes, docs/analysis 확인해 9단위 리디자인 대상 목록과 game-register.jsp 부재 확인
  • [orchestrator 직접] claude-in-chrome 으로 로그인 후 /game/new, /recruit/new, / 실사용 스샷 대조
  • [AskUserQuestion ×2] 리디자인 범위(A vs B) → B 선택 → 전제 오류 발견 후 재확인 → A안으로 확정
  • [orchestrator 직접] game-register.jsp 마크업/CSS 2건 추가 (.game-req, .game-preview__label)
  • [atp-graphify:graph-refresh-checker] 커밋 86b0528 이후 staleness 판정 → partial-stale
  • [general-purpose (graphify semantic extraction)] 11개 변경 파일 재추출

Decisions

  • 로컬 CSS 토큰(--surface/--accent/--text 등)은 bibimbap.css(--color-*)와 네이밍이 달라 대체 불가함을 확인 → 이 파일만 단독 전환하면 sibling 관례와 갈라지므로 범위 제외, 별도 과제로 이월.
  • 필수(*) 표시·미리보기 라벨은 recruit-form.jsp.rf-req/.rf-preview__label 패턴을 클래스명만 바꿔 재사용 — 새 디자인 언어 도입 없음.
  • WebGL zip 필수(*) 표시는 editMode가 아닐 때만 노출(기존 required 로직과 일치).

user_signals

positive:

  • "A안만 진행 (권장)" 선택 — 두 라운드 모두 재질의 없이 1라운드 수렴. negative:
  • structural: true signal: "(명시적 지적 발화는 없었으나) orchestrator가 B안 프레이밍 시 bibimbap.css 변수 네이밍을 실제로 grep 확인하지 않고 '공유 CSS로 전환 가능'을 전제로 옵션을 제시 → 사용자가 B안을 고른 뒤 실제 구현 단계에서 grep 검증 결과 전제가 틀렸음을 발견, 재질의로 정정해야 했음. 재발방지: 옵션을 제시하기 전에 grep/Read로 전제 사실을 먼저 확인한다."

verified_by_me

  • L1: docker compose exec app mvn -o test — 362/362 PASS
  • L1: rg '<%@ taglib' game-register.jsp — 0건(stray taglib 없음)
  • L2: 로그인(admin@bibimbap.local) 후 /game/new 라이트/다크 육안 확인 — 필수(*) 2건, 미리보기 라벨 렌더 확인
  • known pitfall 회피: JSP 저장 즉시반영 stale 렌더링 함정 — docker compose restart app 후 재대조

needs_user_verification

  • WebGL zip 실제 업로드 → 등록 제출 전체 플로우 회귀 확인 (마크업/CSS만 변경이라 로직 영향 없음으로 판단하되 실제 제출 미실행)
  • editMode=true(게임 수정) 경로에서 WebGL zip 라벨에 * 미표시 확인 (dev 시드에 기존 게임 보유 계정 부재로 미확인)

graph_refresh

partial-stale → full scope 증분 재생성 완료(1477 노드 / 4503 엣지 / 76 커뮤니티, 고스트 중복 486 exact+251 fuzzy 추가 제거). docs/graph/index.md 갱신 커밋 4d0c2ca.

open_items

(없음 — git status clean)

Retrospective

Retrospective:
  signals:
    positive:
      - quote_or_paraphrase: "A안만 진행 (권장)"
        about: AskUserQuestion 두 라운드 모두 재질의 없이 1라운드 수렴 — 재확인 이후 재구성된 옵션 제시가 자기완결적이었음
    negative:
      - quote_or_paraphrase: "(명시적 발화 없음 — orchestrator 자가 포착) B안 프레이밍 시 bibimbap.css 변수 네이밍 전제를 grep 없이 '공유 CSS로 전환 가능'으로 제시했다가, 구현 단계 grep 검증에서 전제가 틀렸음을 발견해 재확인 라운드가 필요했음"
        about: "AskUserQuestion 옵션(B안) 구성 시 핵심 전제(CSS 변수 네이밍 대체 가능성)를 사실 확인 없이 서술"
        structural: true
  what_went_well:
    - "리디자인 대상 목록과 실제 파일 전수를 대조해 game-register.jsp 누락을 찾아낸 뒤, 재발방지용 커버리지 체크리스트(frontend-redesign-coverage-checklist.md)를 신설하고 workflow-patterns.md에 즉시 등재 — 이번 세션 안에서 교훈이 문서화까지 닫힘."
    - "재확인 후 A안으로 좁힌 다음에는 옵션이 자기완결적이어서 1라운드 수렴(재질의 0) — agent-output-conventions.md 규칙 1(제시문 풀어쓰기)이 실제로 작동한 사례."
    - "recruit-form.jsp 패턴을 클래스명만 바꿔 재사용해 새 디자인 언어를 도입하지 않은 보수적 선택 — sibling 관례 유지 우선."
  what_to_improve:
    - "AskUserQuestion 옵션(특히 '기존 인프라/토큰으로 대체 가능' 류 기술적 전제를 포함하는 옵션)을 구성하기 전에, 그 전제를 뒷받침하는 사실을 grep/Read로 먼저 확인한다. 이번 세션은 전제가 틀린 옵션(B안)을 사용자가 고른 뒤에야 구현 단계에서 오류가 드러나 재확인 왕복이 발생했다 — 결과적으로 A안으로 정정되었으나, 발견이 늦었던 것은 순전히 운(구현 착수 전 grep을 돌린 시점)이었다. 옵션에 전제가 실려 있다면 제시 전 검증이 필수다."
  memory_candidates:
    - name: askuserquestion-premise-verify-before-present
      type: feedback
      description: "AskUserQuestion 옵션에 기술적 전제(예: 기존 리소스로 대체 가능)가 실려 있으면, 옵션을 제시하기 전에 grep/Read로 그 전제를 먼저 확인한다."
      body_draft: |
        Why: AskUserQuestion 옵션 문구가 "A는 이렇게, B는 공유 리소스로 전환 가능"처럼 사실 주장을 포함할 때,
        그 주장을 검증 없이 제시하면 사용자는 검증된 사실로 오인하고 선택한다. 사용자가 그 옵션을 고른 뒤
        구현 착수 시점에야 grep 등으로 전제 오류가 발견되면, 이미 사용자 의사결정이 한 번 소비된 뒤라
        재확인 왕복(선택 무효화 → 재질의 → 재선택)이 발생한다. 결정 제시문의 신뢰도는 문구의 매끄러움이
        아니라 그 안의 사실 주장의 검증 여부로 결정된다.

        How to apply:
        1. 옵션 문구를 작성하기 전, 그 문구가 의존하는 사실 주장(공유 가능성, 네이밍 일치, 기존 구현 존재 등)을 나열한다.
        2. 나열된 주장 각각을 grep/Read로 실제 확인한다 — "~일 것 같다"로 제시하지 않는다.
        3. 확인이 안 되거나 시간이 없으면, 옵션 문구에서 그 주장을 빼거나 "미확인, 구현 착수 시 재검증 필요"로 명시한다.
        4. 이미 틀린 전제로 옵션을 제시해 선택까지 받은 경우, 구현 착수 전 첫 검증 단계에서 걸러지도록
           옵션 확정 직후 "선택 근거가 된 전제 재검증"을 착수 first-step으로 둔다(이번 세션처럼 늦게라도
           구현 착수 전에 걸러지면 피해가 제한된다).        
      rationale_for_saving: >
        agent-output-conventions.md 규칙 1(제시문 풀어쓰기)은 "어떻게 보여주는가"를 다루지만, 이번 사례는
        "보여주기 전에 사실을 확인했는가"라는 선행 단계의 결함이라 규칙 1과는 구별되는 별개 규칙이다.
        재현 가능(다른 프로젝트/CSS 리팩터링·API 계약 대체 가능성 등 "전환 가능" 류 전제를 포함하는
        모든 AskUserQuestion 상황에 적용됨)하고 기존 문서에 없는 관찰이라 후보로 남긴다.        
      signal_source: negative
      docs_sync_target: /Users/wemadeplay/workspace/stz/bibimbap/docs/development/agent-output-conventions.md
      memory_optional: true
  protocol_feedback:
    - "agent-output-conventions.md 규칙 1(제시문 풀어쓰기)은 옵션의 '표현 형식'만 규율한다. 이번 사례처럼 옵션에 실린 '사실 주장'의 사전 검증 의무는 별도 규칙(예: 규칙 4)으로 명문화할 필요가 있다 — 제시문이 아무리 풀어써졌어도(규칙 1 충족) 그 안의 사실이 틀렸으면 재질의 왕복은 똑같이 발생한다. 두 결함은 독립적이므로 문서에서도 별도 항목으로 분리하는 게 재발방지에 유리하다."
  applied_changes: [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