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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agent 재개 시 선행 worker 완료를 추정 단정하지 말 것
orchestrator 가 advisor/worker 를 재개(resume·재호출)·취합할 때, 선행 worker 들의 완료 상태를
"이쯤이면 다 됐을 것" 식으로 추정해 재개 프롬프트(dispatch)에 사실로 주입하면,
미검증 상태가 입력방향 오염(mem: agent-team-protocol §2.9)으로 산출 파이프라인에 전파된다.
적용
- 재개·취합 직전 완료 상태를 관측으로 확정: 각 worker 의 산출물 append(files-owners.md/change-log.md),
git status -s, 완료 신호(task 알림) 확인. - 미확인 worker 는 "완료" 아니라 "미확인 — 알림 대기" 로 기술. dispatch 에 추정 완료수 금지.
- 부분 완료면 partial-recovery 절차로 잔여만 좁혀 재호출.
- 재개 프롬프트 첫 줄: "확정 완료(관측됨): N / 미확인: M" 등급 구분.
왜
세션 20260629-151216(bibimbap 좋아요 영속화)에서 orchestrator 가 research-advisor 재개 시 "worker 4개 완료됐을 것"이라 단정 추정했으나 당시 2개만 완료. advisor 가 거부하고 나머지 알림 후 취합해 결함 0 으로 막았지만, advisor 방어가 없었다면 절반만 취합된 근거로 근본원인 판단이 갈렸을 수 있다. 방어는 우연이므로 orchestrator 측 가드 필요.
기존 runtime-selfreport-not-ui-evidence / git-tracking-claim 류가 "주장 전 검증" 일반론이라면,
본 항목은 "subagent 재개 시 선행 worker 완료 검증" 의 구체 케이스로 구분된다.
프로토콜 명문화는 atp 번들 권위본 대상이라 report.md protocol_feedback 로 상류 제안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