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- schema_version: 1 sid: 20260617-094450 started_at: 2026-06-17T09:44:50+09:00 ended_at: 2026-06-17T10:05:00+09:00 user_request: | PR #1 (docs/project-analysis → main, "docs: ATP 문서 체계 도입 및 프로젝트 종합 분석") 당사자 승인 완료. 그러나 main 에 실수로 "일부 병합한" 커밋(f6f691c)이 들어가 PR 이 mergeable:false 상태. main 으로 병합 + 충돌 해결 요청. PR URL: https://gitea.pandoli365.com/pandoli365/bibimbap/pulls/1 --- # Summary 진단 (read-only): - PR #1 head = `d297f31` (docs/project-analysis), base = `main`. gitea state=open, **mergeable:false**, merged:false. - merge-base = `40bde12` (단일). - 사고 커밋 `f6f691c "fix: harden auth csrf handling"` 가 두 가지를 한 커밋에 섞음: 1. **정당한 csrf 보안 수정** (B1): UserController.java / login.jsp / signup.jsp / 테스트 2건 2. **PR 문서의 부분·다른 버전 스냅샷**: CLAUDE.md, docs/analysis/..., docs/index.md, .serena/project.yml, .atp/work-session(파일형), 그리고 README.md 컨벤션 docs (PR 은 index.md 컨벤션) - 동일 경로가 양측에서 다르게 추가/수정 → gitea 충돌. 단 `.atp/work-session` 은 main=blob / PR=tree 의 **파일/디렉토리 타입 충돌**이 gitea mergeable:false 의 핵심 원인. 위험 발견: - **naive `git merge` 금지**: 로컬 ort 전략이 충돌 0으로 자동 병합하지만, 결과 트리가 **csrf 코드 5건을 base 로 되돌리고 csrf 테스트 파일을 삭제**함 (블롭 해시로 검증). gitea Merge 버튼도 신뢰 불가. → 결과 트리를 결정론적으로 구성해야 함. # Advisor Invocation Decision Log # 각 advisor 호출/스킵 판단 즉시 1줄 append - advisor: requirements-advisor decision: skip rationale: '요청 명확(병합+충돌해결). 모호점은 git 상태 자체이며 orchestrator 직접 조사가 효율적.' checked_at: 2026-06-17T09:45:00+09:00 - advisor: research-advisor decision: skip rationale: 'git/gitea 상태 조사는 orchestrator 직접 Bash 가 적합. 외부 자료 불요.' checked_at: 2026-06-17T09:45:00+09:00 - advisor: design/implementation-advisor decision: skip (pending user) rationale: 'git 병합 충돌해결은 §6 파괴적 게이트 + 단계별 명령. orchestrator 직접 수행이 적합. 사용자 결정 후 진행.' checked_at: 2026-06-17T09:45:00+09:00 # Invocations - inv-001: graph-refresh-checker (post-merge staleness 판정) — model_choice: phase=graphify-judgment, tier=large(inherit), rationale='no-defer 정책상 머지 직후 그래프 신선도 판정' # Decisions - D1: csrf 보안 수정(f6f691c 코드분)은 정당 → main 버전 보존 (전제, 사용자 미반대) - D2: CLAUDE.md → main 프로젝트 지침 + PR ATP 블록 결합 (사용자 선택) - D3: 사고 커밋 README.md 5건 제거, security-remediation-checklist.md(고유) 유지 (사용자 선택) - D4: 반영 방식 → main 에 병합커밋(parents f6f691c+d297f31) + push (사용자 선택) - D5: 충돌 문서(project-analysis.md/docs.index.md/.serena.project.yml) → PR 정식본. db-update-query-generator.md·user-signup-schema.md 는 ort 자동병합 union 유지(링크 전부 유효, README 참조 없음). # self_correction - 세션 초반 "naive git merge 가 csrf 코드를 base 로 되돌리고 테스트를 삭제한다"는 발견을 보고했으나, 이는 **로컬 main 이 stale(40bde12)** 상태에서 만든 temp 브랜치로 테스트해 발생한 오판. 올바른 base(origin/main=f6f691c)로 재실행하니 정상 충돌 표면화 + csrf 보존. 교훈: 머지 동작 추론 전 `git fetch` 후 로컬 브랜치==원격 동기화 여부 확인. (memory_candidate) # user_signals positive: - '권장안 3건(CLAUDE 결합/README 제거/병합커밋+push)을 한 라운드에 모두 수락' negative: [] # verified_by_me - 'L1: 병합 결과 src/ 트리가 origin/main(f6f691c)과 바이트 동일 — git diff --cached f6f691c -- src/ 빈 결과. 코드 델타 0, csrf 보존. 신규 코드 없음 → 빌드 불요(docs-only 델타).' - 'L2: skip — 외부 의존성/계약 변경 없음(docs·설정 머지)' - '충돌 0 잔여, README 5건 제거 확인, .atp/work-session blob→dir 해소(4 entries)' - 'push: f6f691c..8c41b22 main->main 성공. d297f31 이 origin/main ancestor 재확인(=PR 내용 머지 완료)' # graph_refresh - 판정: fresh (src·docs 모두 fresh; docs 는 partial-stale 경계 근접) - 미반영 항목: docs/security/security-remediation-checklist.md 1개 문서 노드(+analysis/schema 링크 엣지). src 는 구조 시그널 0(UserController 변경은 기존 CsrfTokens.isValid 호출 2줄, 신규 노드/엣지 없음). - 처리: 재생성 유보. 사유 = checker 가 docs 재생성을 "선택적·저효익(노드 1개)"으로 평가. /graphify 는 docs 그래프 전체 재생성 + 추가 push 를 유발하므로 PR 머지라는 작업 범위에 비해 과함. 사용자가 그래프 완전성을 원하면 `/graphify docs/` 로 트리거 가능 (open item). # needs_user_verification - 'gitea PR #1 레코드: 직접 push 로는 자동 merged 전환 안 됨(state:open 잔존). gitea UI 에서 수동 close 하거나 API 토큰 제공 시 닫기 대행 가능. 내용상 머지는 완료.' - '세션 노트 .atp/work-session/20260617-094450/ 는 untracked. 영속화 원하면 별도 커밋 가능.' Retrospective: signals: positive: - quote_or_paraphrase: '권장안 3건(CLAUDE 결합 / README 5건 제거 / 병합커밋+push)을 한 라운드에 모두 수락' about: 'orchestrator 가 충돌 해소 방식을 옵션화해 한 번에 제시 — 재질의·재지시 없이 단발 수락. 비자명한 결정(병합커밋 parents 구성, 충돌 문서 정식본 채택)을 묶어 제시한 판단이 검증됨.' negative: [] what_went_well: - 'self_correction 메커니즘이 작동: 세션 초반의 "naive git merge 가 csrf 코드를 base 로 되돌리고 테스트를 삭제한다"는 오판을 push 전에 스스로 발견·정정. 잘못된 결론이 사용자에게 확정 안내되거나 파괴적 push 로 이어지기 전에 차단됨.' - '파괴적 git 작업(병합 충돌 해결)을 advisor 우회 없이 orchestrator 직접 수행 — 프로토콜 §1 직접 수행 영역 판정이 정확. advisor 호출 스킵 사유를 Decision Log 에 즉시 기록.' - '결과 트리를 블롭 해시 수준으로 결정론적 검증(L1: src/ 트리가 origin/main 과 바이트 동일, csrf 보존 확인). gitea Merge 버튼·로컬 ort 자동병합을 신뢰하지 않고 직접 검증.' - 'graph staleness 를 no-defer 정책에 따라 머지 직후 판정하고, 재생성 효익(노드 1개) 대비 비용(전체 docs 그래프 재생성 + 추가 push)을 평가해 유보 + open item 으로 위임.' what_to_improve: - 'git 머지 동작을 추론·시뮬레이션하기 전 baseline ref 의 신선도를 확인하지 않았다. stale 로컬 main(40bde12) 기반 temp 브랜치로 머지를 테스트해 "csrf 파괴" 라는 오판을 생성·보고했다. fetch 후 로컬==원격 동기화 확인이 추론보다 선행해야 한다.' - '오판을 정정한 것은 self_correction 으로 회수됐으나, 그 오판이 한 번은 진단 보고(Summary 위험 발견 섹션)에 실렸다. 추론 기반 위험 경고를 보고에 싣기 전 baseline 전제(어느 ref 로 시뮬레이션했는지)를 명시하는 게이트가 있었다면 오판 단계에서 자가 포착 가능했을 것.' memory_candidates: - name: merge-reasoning-requires-fresh-baseline-ref type: feedback description: 'git 머지/충돌 동작을 추론·시뮬레이션하기 전 fetch 후 로컬 브랜치==원격 ref 동기화 여부를 먼저 확인. stale baseline 으로 시뮬레이션하면 잘못된 위험 결론이 나온다.' body_draft: | git 머지/충돌 결과를 추론하거나 temp 브랜치로 시뮬레이션하기 전에 `git fetch` 후 시뮬레이션 baseline 으로 쓸 로컬 브랜치가 원격 ref(보통 origin/main)와 동기화돼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. stale baseline 으로 머지를 테스트하면 실제와 다른 결과 트리가 나와 "코드가 파괴된다" 류의 잘못된 위험 결론을 보고하게 된다. **Why:** 세션 20260617-094450 에서 "naive git merge 가 csrf 코드를 base 로 되돌리고 테스트를 삭제한다"는 위험을 진단 보고에 실었으나, 이는 로컬 main 이 stale(40bde12) 상태에서 만든 temp 브랜치로 머지를 테스트해 발생한 오판이었다. 올바른 base (origin/main=f6f691c)로 재실행하니 정상적인 충돌이 표면화되고 csrf 가 보존됐다. 오판은 push 전 self_correction 으로 회수됐지만, 그 전에 한 번 위험 경고로 보고됐다. 관련: bump 커밋 *쓰기 대상* 선정 시 stale 브랜치 회피는 [[feedback_bump_target_branch_must_be_consumer_tracked_ref]] — 본 항목은 *읽기/추론* baseline 의 신선도라는 별개 축. **How to apply:** - 머지 동작 추론/시뮬레이션 전: `git fetch` → `git rev-parse origin/` 로 동기화 확인, 또는 시뮬레이션 base 를 `origin/` 로 직접 지정. - 추론 기반 위험 경고를 보고에 실을 때는 "어느 ref 를 baseline 으로 시뮬레이션했는가"를 함께 명시 — 전제가 드러나면 stale 오판을 자가 포착하기 쉬워진다. - 충돌 머지 결과는 블롭 해시 수준으로 결정론 검증(git diff --cached -- ). rationale_for_saving: '재현 가능한 패턴(stale ref 기반 시뮬레이션 → 오판). 코드/커밋 로그로 유도 불가, 관찰로만 드러남. 기존 bump-target memory 와 인접하나 read/추론 baseline 신선도라는 별개 축으로 비중복.' signal_source: observation docs_sync_target: null conflicts_with: null - name: report-risk-claim-states-its-baseline-premise type: feedback description: '추론·시뮬레이션 기반 위험 경고를 진단 보고에 실을 때 baseline 전제(어느 ref·상태로 시뮬레이션했는지)를 함께 명시. 전제 누락 시 오판이 무검증으로 보고된다.' body_draft: | 진단 보고(Summary "위험 발견" 등)에 추론·시뮬레이션 기반 경고를 실을 때는 그 결론의 baseline 전제를 한 줄로 함께 기록한다 — 예: "origin/main(f6f691c) 기준 ort 시뮬레이션 결과". 전제가 명시되면 검증자(및 작성자 자신)가 전제의 타당성부터 점검할 수 있어 stale·잘못된 전제에서 나온 오판을 보고 단계에서 포착할 수 있다. **Why:** 세션 20260617-094450 에서 stale 로컬 main 기반 머지 오판이 "위험 발견" 섹션에 baseline 전제 없이 단정적으로 실렸다. push 전 self_correction 으로 회수됐으나, 전제가 보고에 명시돼 있었다면 오판 단계에서 자가 포착 가능했을 것이다. **How to apply:** - 진단 보고의 위험/경고 항목은 (관찰 사실 | 추론) 을 구분하고, 추론이면 전제 ref·상태를 병기. - "naive X 하면 Y 파괴된다" 류 강한 단정은 결정론 재현 검증(블롭 해시/diff) 후에만 단정형으로. rationale_for_saving: '위 머지 baseline 교훈의 메타 층위(보고 규약). orchestrator 의 보고 작성 습관에 재현 적용 가능. self_correction 이 회수한 경로를 한 단계 앞당기는 게이트로 비중복.' signal_source: observation docs_sync_target: null conflicts_with: null protocol_feedback: - '프로토콜 §1(orchestrator 직접 수행 영역) 또는 §6(파괴적 게이트)에 "git 머지/리베이스 동작을 추론·시뮬레이션하기 전 baseline ref 신선도 확인(fetch + 로컬==원격)" 선행 체크를 추가 권고. 이번 세션의 stale-baseline 오판은 단발 실수가 아니라 시뮬레이션 baseline 전제를 명시하지 않는 구조적 허점에 가깝다(structural 경계).' - '진단 보고의 "위험 발견" 류 항목에 (관찰 | 추론) 구분 + 추론 시 baseline 전제 병기를 권장 포맷으로 추가하면, self_correction 이 사후에 회수하던 오판을 보고 작성 시점에 자가 포착하도록 앞당길 수 있다.' applied_changes: [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