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ocs(dev): 모호 시각어휘 다축 스캔 선행 교훈 + 세션 회고
세션 20260630-175023 회고 반영. - verification-strategies.md: "모호 시각 결함 어휘는 단일 결정축 협소화 전 다축 스캔 선행" 레슨 추가 + §4.4 item5 선행게이트 강화 권고. - work-session 보고서 + 회고 섹션. Co-Authored-By: Claude Opus 4.8 (1M context) <noreply@anthropic.com> Claude-Session: https://claude.ai/code/session_0162BaZnrbiYgWc9JJMZ9Cz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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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489365fa2
commit
c688aa67d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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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 -77,3 +77,92 @@ partial-stale — 내 변경(src view/css)은 include/import/route 위상 0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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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pre-existing] docs/graph 재생성 backlog: 직전 세션 docs/changes 노드 미반영 + source_commit stale(360078a→cf1e7ce). 다음 구조변경 작업 시 /graphify full + index.md frontmatter/Scopes 표 갱신. (본 세션 산출 아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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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untracked, 타세션] .atp/work-session/{20260630-103443,105459,143405,160000,170024}/ + graphify-out/ : 직전 세션들 미커밋 잔여. 본 작업 단위 외 — 미관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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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stale-log] 07:35Z JasperException(/error JSTL) = 내 재기동(09:19Z) 이전 옛 라인, errer.jsp 현재 clean, /error 현재 200. 회귀 아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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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user_signals (보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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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gative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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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quote: "이미지 미리보기뿐 아니라 상단에 검색바도 혼자 짧잖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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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ructural: tr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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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e: "첫 AskUserQuestion 이 '카드 종횡비' 단일 축만 제시 → 사용자가 레이아웃 비율(검색바 정렬) 축을 직접 추가. §4.4 item5(표현·레이아웃 축 누락) 재현. '비율' 모호 어휘를 카드 썸네일로 조기 협소화한 것이 원인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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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quote: "(지시) 실측을 메인이 하지말고 서브 에이전트 다축평가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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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ructural: fal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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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e: "검증/조사를 orchestrator 가 직접 수행하려던 흐름을 사용자가 멀티에이전트로 교정. §1 직접수행 금지 원칙 부합 방향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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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itive: [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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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Retrospectiv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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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``ya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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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trospective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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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gnals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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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itive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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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quote_or_paraphrase: "(사용자 지시 후) 다축 멀티에이전트 평가가 13건+open_decision 으로 한 번에 수렴, 추가 재지시 없이 구현 진입 수락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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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: "관찰1→4축 병렬평가(레이아웃비율·카드종횡비·대비가시성·타이포간격)→종합1 토폴로지로 협소화된 입력을 다축으로 복원한 패턴 — 사용자 교정 후 재호출 없이 진행됨(비자명한 판단이 검증된 케이스)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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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quote_or_paraphrase: "런타임 스모크(재기동+200+육안 라이트/다크) PASS 로 직전 세션 미해결분이 표면화·해소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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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: "JSP 변경에 §291(런타임 스모크 의무) 교훈을 준수해 빌드 PASS 만으로 끝내지 않고 L2 육안 검증까지 수행 — 직전 세션 미해결 케이스가 이 단계에서 비로소 검증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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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gative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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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quote_or_paraphrase: "이미지 미리보기뿐 아니라 상단에 검색바도 혼자 짧잖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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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: "'비율' 모호 어휘를 카드 종횡비 단일 축으로 조기 협소화 → 첫 AskUserQuestion 옵션이 레이아웃 비율(검색바 정렬) 축을 누락. 사용자가 직접 교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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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ructural: tr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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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quote_or_paraphrase: "실측을 메인이 하지말고 서브에이전트 다축평가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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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: "orchestrator 가 실측/검증을 직접 수행하려던 흐름을 사용자가 멀티에이전트 위임으로 교정 (§1 직접수행 금지 방향과 정합)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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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ructural: fal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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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_went_well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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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사용자 교정 직후 ui-multiaxis-eval 워크플로(6 agents)로 전환해 누락된 레이아웃 비율 축을 포함한 13건 결함 + 1 open_decision 으로 구조화 — 협소화 맹점을 다축 병렬 스캔으로 구조적으로 보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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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JSP/CSS 변경에 §291 런타임 스모크 의무 준수: 재기동 → GET / + /recruit 200 → 라이트/다크 양화면 육안 확인까지 수행. 빌드 PASS 를 검증 완료로 오인하지 않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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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카드 종횡비·적용 범위를 AskUserQuestion 으로 사용자 선택에 위임하고 비자명 조정(#4 search-stack wrapper, #8 로컬 시각스펙)은 advisor 근거와 함께 결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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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at_to_improve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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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[structural] '비율'·'가시성' 같은 모호한 시각 결함 어휘를 받았을 때, 결정축(카드 종횡비)으로 협소화한 채 AskUserQuestion 옵션을 설계해 인접 축(레이아웃 비율=검색바 정렬)을 누락. 협소화는 옵션 설계 *이전* 단계에서 일어나 §4.4 item5(표현·레이아웃 축 누락 주의) 가이드가 적용될 시점을 지나쳐 있었다 → 다축 스캔을 옵션 설계 *앞* 으로 강제하는 게이트 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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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orchestrator 가 실측을 직접 하려 한 점 — 단발이나, 검증/조사 직접수행 회피 원칙을 결정 시점에 환기하는 장치 보강 여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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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mory_candidates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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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name: visual-defect-vocab-multiaxis-scan-before-narrow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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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ype: feedbac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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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cription: "모호한 시각 결함 어휘는 단일 결정축으로 협소화하기 전에 다축 스캔을 선행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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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dy_draft: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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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Wha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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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비율', '가시성 떨어진다', '어색하다' 같이 진단축이 미지정된 시각 결함 어휘를 받으면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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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떠오르는 단일 축(예: '비율'→카드 종횡비)으로 협소화한 채 수정/AskUserQuestion 옵션을 설계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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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다축 스캔(레이아웃 비율·요소 종횡비·대비/가시성·타이포/간격 등)을 1회 선행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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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휘가 어느 축들을 가리킬 수 있는지 후보를 펼친 뒤 옵션을 구성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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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Wh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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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협소화는 옵션 *설계 이전* 단계에서 일어난다. 옵션을 다 만든 뒤에 "표현·레이아웃 축이 빠지지 않았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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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검하는 §4.4 item5 식 사후 가드는 이미 협소화된 프레임 안에서 돌아 누락을 못 잡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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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각 결함은 데이터/기능 결함과 달리 사용자가 축을 명시하지 않고 인상 어휘로 표현하는 경향이 강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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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세션 20260630-175023: '비율'을 카드 종횡비로 협소화 → 첫 옵션이 검색바 정렬(레이아웃 비율) 축 누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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→ 사용자가 "검색바도 혼자 짧다"로 직접 교정. 직후 다축 멀티에이전트 평가로 전환하자 누락 축 복원 + 13건 표면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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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How to appl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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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시각 결함 어휘 수신 시 결정축 확정 전, 최소 4축(레이아웃 비율 / 요소 종횡비 / 대비·가시성 / 타이포·간격) 스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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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스캔에서 2축 이상 후보가 잡히면 AskUserQuestion 옵션·수정 범위에 그 축들을 모두 반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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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결함 표면이 화면 전체에 걸치면 orchestrator 직접 협소 수정 대신 ui-multiaxis-eval(관찰1→N축 병렬→종합1) 위임을 우선 고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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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tionale_for_saving: "재현성 있는 구조적 맹점(§4.4 item5 가 있는데도 발생). 코드/커밋에서 유도 불가한 진단 휴리스틱. frontend-design 류 작업에서 반복 가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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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gnal_source: negativ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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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cs_sync_target: /Users/wemadeplay/workspace/stz/bibimbap/docs/development/verification-strategies.m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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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mory_optional: tr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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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name: ui-multiaxis-eval-recovers-narrowing-blindspo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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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ype: feedbac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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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cription: "화면 전반 시각 결함은 다축 멀티에이전트 평가(관찰1→N축 병렬→종합1) 위임이 협소화 맹점을 구조적으로 보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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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dy_draft: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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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Wha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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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호하거나 광범위한 시각 결함은 orchestrator 직접 협소 수정보다, 다축 멀티에이전트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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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관찰1 → 축별 병렬 평가 N → 종합1) 토폴로지로 위임하면 단일 시점 협소화 맹점을 구조적으로 메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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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Wh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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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단일 에이전트(또는 orchestrator)는 입력 어휘에 시선이 쏠려 인접 축을 놓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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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축을 분리해 병렬 평가하면 각 축이 독립적으로 결함을 보고 → 종합 단계에서 누락 없는 합집합 산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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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세션 20260630-175023: 사용자 교정 직후 ui-multiaxis-eval(6 agents) 전환 → 입력 2건이 13건 + open_decision 으로 확장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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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락됐던 레이아웃 비율 축 복원. 사용자가 추가 재지시 없이 구현 진입 수락(검증된 긍정 패턴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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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How to appl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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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각 결함이 1요소가 아니라 화면/페이지 단위에 걸치거나 어휘가 모호하면 다축 평가 워크플로 위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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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orchestrator 가 실측·축평가를 직접 수행하려는 충동을 게이트(§1 직접수행 회피)로 차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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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ationale_for_saving: "비자명한 토폴로지 선택이 사용자 수락으로 검증됨. 재현 가능한 작업 패턴이며 코드에서 유도 불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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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gnal_source: positiv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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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cs_sync_target: /Users/wemadeplay/workspace/stz/bibimbap/docs/development/verification-strategies.m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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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mory_optional: tr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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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tocol_feedback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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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[structural — 외부 ATP 번들 §4.4 item5 대상] §4.4 item5(가시성·표현·레이아웃 축은 데이터 축에 시선 쏠려 빠지기 쉬움)는 '옵션을 만든 뒤 빠진 축 점검' 형태의 사후 가드라, 어휘 협소화가 *옵션 설계 이전* 에 일어난 이번 케이스에서 적용 시점을 지나쳤다. item5 를 'AskUserQuestion 옵션 설계 전, 모호한 시각/표현 결함 어휘는 다축 스캔(레이아웃·종횡비·대비·타이포) 선행' 이라는 *선행 게이트* 로 강화 권고. 진단축이 미지정된 인상 어휘('비율/가시성/어색')를 트리거로 명시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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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[non-structural] orchestrator 가 실측/축평가를 직접 수행하려는 흐름은 §1 직접수행 회피 원칙과 충돌. 시각 결함이 화면 단위로 걸칠 때 '직접 수정 vs 다축 위임' 판단을 advisor invocation decision log 의 명시 분기로 두는 보강 여지(이번엔 사용자 교정으로 흡수, 단발이라 structural 아님)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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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plied_changes: [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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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``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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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 -269,6 +269,7 @@ nullable 파라미터 타입별 캐스트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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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**verification-advisor 체크리스트**: 보안 거부 단위테스트는 정상경로 성공(present) 테스트와 쌍으로 차별 입증(distinguishing assertion) 확인 조항. 근거: W3-3 vacuous PAS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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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**orchestrator scope-fence 조항(구조적)**: 단일기능 표시면이 선행기능 컨트롤러에 의존할 때 cross-feature display wiring fence 예외 선언 또는 deferral 분리. 근거: W4 배지 표시 AC 갭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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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**design-advisor 조항**: 트레이드오프 concern 은 1차 권장안 + 조건부 전환 기준까지 선결정으로 좁힘. 근거: W3-3 SSRF IP핀닝 오선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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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**§4.4 item5 를 *선행 게이트* 로 강화**: 현재 item5(가시성·표현·레이아웃 축 누락 점검)는 옵션 *작성 후* 사후 점검이라, "비율/가시성 떨어진다" 같은 **모호 어휘를 옵션 설계 이전에 단일 축으로 협소화**하면 가드가 작동할 시점을 이미 지난다. 모호 시각 결함 어휘 수신 시 옵션 축 확정 *전에* 다축 스캔(레이아웃비율·종횡비·대비가시성·타이포 최소 4축)을 의무화하는 선행 게이트로 승격 권고. 근거: 세션 20260630-175023 — "비율"을 카드 종횡비 단일 축으로 조기 협소화 → 사용자가 "검색바도 혼자 짧다"로 레이아웃 비율 축 직접 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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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HTTP 상태/예외 매핑 변경은 런타임 스모크 의무 (L1 통과로 충분치 않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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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 -299,3 +300,9 @@ graphify(`/graphify src/ docs/`)는 `src/main/webapp/WEB-INF/views/*.jsp`, `src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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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<%@ include file="x.jspf" %>`(정적/translation-time include)로 삽입되는 파편은 **부모 JSP의 `pageEncoding`을 상속하지 않는다.** JSP 스펙상 정적 include 세그먼트는 파일별로 인코딩이 독립 결정되며, 파편에 page 지시자가 없으면 기본 ISO-8859-1로 읽힌다. UTF-8 한글 바이트를 가진 파편이 부모(UTF-8)에 include 돼도 Jasper가 Latin-1로 읽어 **mojibake**(`ì ì§ ë...`)가 된다. 본문 텍스트가 있는 .jspf는 첫 줄에 `<%@ page pageEncoding="UTF-8" %>`를 둔다(같은 값이면 부모와 충돌 없음). 런타임 스모크에서만 발현하므로 브라우저 육안 확인이 필요하다. (참고: `<jsp:include>` 런타임 include는 별도 translation unit이라 자체 contentType으로 정상 — theme-init/header/footer가 그 경로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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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근거: 세션 20260630-160000 후속 브라우저 리뷰 — posts-empty/recruit-empty.jspf(UTF-8)가 정적 include 되며 빈상태 한글 전부 mojibake. 빌드 PASS·페이지 200이라 빌드/문자열검증으론 미포착, 브라우저에서 발견 → 각 파편에 pageEncoding 추가로 해소 (fix a4d163d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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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모호한 시각 결함 어휘는 단일 결정축 협소화 전 다축 스캔 선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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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비율이 떨어진다 / 가시성이 떨어진다" 같은 **모호한 시각 결함 어휘**는 결함의 위치를 한정하지 않는다. 이를 곧장 단일 결정축(예: "비율" → 카드 종횡비)으로 좁혀 `AskUserQuestion` 을 던지면, 같은 어휘가 가리키던 다른 축(레이아웃 비율·정렬·대비·표현 총량)이 옵션 공간에서 누락된다. 모호 시각 어휘 수신 시 옵션 축을 확정하기 **전에** 다축 스캔(최소 레이아웃비율·종횡비·대비가시성·타이포간격 4축)을 선행한다. 스크린샷이 있으면 관찰 1 에이전트 → 축별 병렬 평가 → 종합의 multi-axis 위임(`ui-multiaxis-eval` 패턴)이 협소화 맹점을 구조적으로 메운다. UI/UX 변경 검증은 §291 런타임 스모크를 **라이트/다크 양 테마 × 영향 화면 전수** 육안으로 수행한다(토큰 대비·종횡비는 테마별로 다르게 발현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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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근거: 세션 20260630-175023 — 사용자 지적 "비율/가시성" 2건을 카드 종횡비 단일 축으로 협소화 → 사용자가 "검색바도 혼자 짧다"로 레이아웃 비율 축 직접 추가. 이후 multi-axis 위임 평가(6 에이전트)가 13건 결함으로 복원, 라이트/다크 양화면 스모크로 검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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